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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사이나라면 n/a....
by 숲허찾어 at 06/25 하악하악!!! by hunj at 07/27 남양주면 가까운데 언제.. by 곽밥 at 05/29 그래도.. 진짜 R-com.. by 25RS at 04/26 요즘은 바빠서 일주일에.. by 니스모 at 04/16 얼굴에 딱지까지 생기고.. by 니스모 at 04/16 피부과 가셨다가 담배를.. by hunj at 04/15 G25! 부러워요 ㅠㅠ by 25RS at 03/28 와우~ by hunj at 03/27 쫌 아스트랄하네요. by 25RS at 03/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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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부터
현재까지 자동차와 인간의 관계는 뗄수업는 관계에 이르렀고 대한민국 에는 무려1428만7855대의 자동차가 있습니다. (03년 건교부 통계) 이중 저처럼 차를 좋아해 서킷을 달리는 목적으로 차를 즐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도 최근 다양한 이벤트와 경기를 통해 아마추어 사이에서도 서킷문화가 조금씩 심어지고 있으며, 자동차의 튜닝에 의한 사람들의 인식도 달라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자동차는 이제 누구든 면허를 획득하면 운전을 할수있습니다. 차량의 질도 좋아져 스포츠 주행도 이제 일반 양산차라도 목적에 맞다면 종류에 구분없이 달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을 좀더 연구하고 즐기기위한 목적으로 스포츠 주행은 좀더 다른 개념으로 볼수 있습니다. 스포츠주행, 혹은 그이상으로 서킷에서 레이싱을 즐기기 위한 드라이빙은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성능을 100% 가까이 끌어내야 하는 고도의 기술입니다. 그란투리스모 , LFS(live for speed) , GTR 같은 고도의 시뮬레이션과 로지텍 G25(클러치와 H 시프터, 실차와 같은 스티어링 타각) 같은 장비로 이미지 트레이닝은 가능하나 실제 주행은 엄연히 다르며 게임과 같이 실수로 인한 게임 리셋은 현실에서 불가능 합니다. 실제 드라이빙을 통해 각종 크래시와 차량문제로 고통을 이겨내며 조금씩 자신의 차량성능과 드라이빙 테크닉이 늘어나며 남보다 더빨린다는 기쁨은 스포츠 주행의 즐거움이 아닌듯 싶습니다. 저도 물론 이 매력에 매료되어서 어릴때는 Radio Control (R/C), 로 서킷등을 다니며 자그나마 하나 Driving & Setting 으로 인해 변화 하는 모형차와 저의 모습을 볼떄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제 저도 어른들의 장난감인 "차" 라는것을 구하려고 합니다. 하루빨리 서킷으로 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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